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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토요일 공중캠프에서 404, ASUNA, 위댄스, Rima Kato, 회기동 단편선과 함께 합니다. 밤 9시 반경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2012/10/16 09:55 2012/10/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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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레코드폐허에 참가합니다. 아마츄어증폭기를 위한 아마츄어증폭기의 공연도 있습니다. 공연은 5시부터 30분간 할 예정입니다. 구루부 구루마는 이른 시각에 출동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츄어증폭기 미발표곡 모음집을 제작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2012/10/13 23:29 2012/10/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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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트윅스터, 악어들, 쏭의 공연이 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자립음악생산조합과 팔당생명살림과 MOU 체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씩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2012/10/12 14:12 2012/10/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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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미술전의 부대행사로 공연이 있습니다. 장소는 합정역 근처 메세나폴리스입니다.
저녁 7시반경 아마츄어증폭기를 위한 아마츄어증폭기로 공연합니다. 묘하네요.
몇일 전에 메세나폴리스에 입점한 어느 의류매장 앞에서 스티브 잡스 추모 댄스파티 퍼포먼스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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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17:42 2012/10/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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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품은 시월! 거리를 채운 맑음! 홍대 앞 음유시인들이 청계천에 떴다   
청계천 버스킹 프로젝트 '시월 맑음'
 
일상예술센터와 하이서울페스티벌이 함께 추진하는 야외음악 프로젝트. 정오와 한낮, 그리고 저녁시간, 청계천에서는 음악이 흐른다! 청명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노래를 마음껏 들을 수 있다. 축제기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되는 길거리 음악회 ‘시월맑음’ 
 
개성적인 솔로무대 : 소히, 이영훈, 김목인, 니케아, 한국인(from 우주히피), 강태구, 아를, 삼군, 남재섭, 시와, 여름에, 김사월, 남경민
감미로운 앙상블 : 하이투힘, 하찌와 애리, 스웨덴 세탁소  
기상천외 댄스음악 : 한받(구르브구루마/야마가타 트윅스터), 위댄스
몽환적인 일렉트로니카 : 피카, 18그램 
거침없는 감성밴드 : 마이크로키드, 머쉬룸즈
 
■ 공연정보 안내
 
- 10월1일 20시 30분: 하이투힘&소히(공연시간 60분)
- 10월2일 21시 00분: 이영훈&마이크로키드(공연시간 60분)
- 10월3일 15시 30분: 강태구,아를,삼군,남재섭(공연시간 90분)
- 10월3일 18시 30분: 18gram, 시와(공연시간 60분)
- 10월4일 12시 30분: 하찌와 애리(공연시간 30분)
- 10월4일 19시 30분: 한국인 김목인(공연시간 60분)
- 10월5일 12시 30분: 하찌와 애리(공연시간 30분)
- 10월5일 20시 00분: 김목인,소히(공연시간 60분)
- 10월5일 21시 30분: 머쉬룸즈,마이크로키드(공연시간 60분)
- 10월6일 18시 00분: 한받(구르브구루마)(공연시간 60분)
- 10월6일 18시 30분: 이영훈,하이투힘(공연시간 60분)
- 10월6일 21시 30분: 야마가타트윅스터, 위댄스(공연시간 60분)
- 10월7일 15시 30분: 여름에,김사월,남경민,스웨덴세탁소(공연시간 120분)
- 10월7일 19시 00분: 피카,니케아(공연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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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개

소 히
소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이름은 포르투갈어로 '미소 짓다'라는 뜻의 Sorri에서 따왔다. 밴드 잠과 99등을 거쳐 2004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소히의 음악은 브라질의 MPB, 삼바, 보사노바에서 영감을 받아 주변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과 사건들을 표현하고자 한다. 대표곡으로는 <그럼 그렇지><산책><앵두> 등이 있다. 

하이투힘
하이투힘은 황나래, 박세준의 어쿠스틱 듀오다. 이름은 "Hi to him"에서 따왔다. 하이투힘은 곡목이나 가수가 생각나지 않아도 흥얼거리게 되는 그런 음악을 꿈꾼다. 밝고 따뜻한 노래를 만들고 싶어한다. 기타, 멜로디언, 퍼커션 등의 악기와 어우러지는 친숙한 가사가 특징이다. 대표곡으로는 <고백><봄> 등이 있다. 

이영훈
이영훈은 싱어송라이터다. 2006년 여름부터 모던 락 클럽 빵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2009년에는 직접 제작한 데모음반을 직접 구워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0년도에는 EBS 스페이스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담담하게 흐르는 기억들을 노래한다.무심한 듯 하지만 따뜻한 호흡이 음악에 듬뿍 담겨있다. 대표곡으로는 <비 내리던 날><봄이 오면><나를 기억할까> 가 있다. 

마이크로키드
마이크로키드는 락밴드이다. 이름은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 를 뜻하는 말에서 따왔다. 차가운 느낌의 ‘디지털’과 아이가 주는 따뜻한 ‘아날로그‘ 의 느낌을 두루 갖춘 이름이다. 마이크로키드는 80-90년대풍의 록과 팝의 감성을 담아 몽환적이고 그루브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자칭 ‘인텔리전트 펑크’ 를 주장한다.
 
김목인
김목인은 포크송 보컬리스트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의 보컬과 기타로 활동해왔다. 그의 노래는 편안한 포크송 멜로디에 예리하고 뚜렷한 가사를 담고 있다.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생각하고, 흥얼거리고, 귀 기울이던 옛적 ‘노래’ 의 본 모습을 그리워한다. 젊은 세대의 모습을 노래에 담아내는 고유의 어법을 발견하고자 애쓴다. 대표곡으로는 <꿈의 가로수길><뮤즈가 다녀가다><시란 말이야> 등이 있다. 

머쉬룸즈
머쉬룸즈는 3인조 어쿠스틱 밴드다. 완(보컬/기타), 식보이(기타/코러스), 준서(드럼/코러스)로 이루어졌다. 20년 지기 동네 친구들로 구성된 머쉬룸즈는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레 생성된 음악적·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세 명의 멤버가 모두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코러스까지 함께 해 다채로운 화음으로 언플러그드 사운드의 감성을 더한다. 대표곡으로는 <위로><미안해><우비의 노래>가 있다. 

한받(구르브구루마/야마가타 트윅스터)
한받은 자립음악가다. 과거 아마츄어증폭기라는 그룹에서 활동하였고, 현재 야마가타트윅스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단순한 가사와 일렉트로닉 계열의 충격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한 여인의 남편이며, 은빛선율의 아빠고, 한집안의 가장이다. 자신의 음반과 관련된 저작들을 구루부구루마라는 리어카에 싣고 다니며 판매한다. 모든 곡이 대표곡이다. 

위댄스
위댄스는 락으로 하는 댄스그룹이다. 1인의 보컬과 1인의 기타리스트, 총 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보컬/댄서를 넘나드는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위댄스는 매번 새로운 곡들이 4곡씩 담긴 CD를 발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가지 종류의 언픽스드(Unfixed) 앨범이 발매되었다. 대표곡으로는 <차가운 물><준비됐나><모두 여기에> 등이 있다. 

피카
피카는 제인의 솔로프로젝트다. 제인은 밴드 로로스에서 첼로와 건반을 맡았었다. 피카라는 이름은 그녀가 사랑하는 헤르만 헤세의 동화 캐릭터에서 따왔다. 일렉트로니카를 기본으로 하지만 동화처럼 순수하고 따스한 감성을 지닌 사운드를 들려준다.  

니케아
니케아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뮤지션으로, EBS 스페이스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영화 같은 음악, 새로운 감수성과 듣기 좋은 멜로디에 더한 실험성으로 니케아의 음악을 정의할 수 있다.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18그램
18그램은 3인조 밴드다. 최근 류타밴드에서 이름을 바꾸고 이지원(드럼), 배상환(베이스), 류인혁(기타,보컬)으로 재편성하였다. 이스턴 사이드킥, 스몰오의 멤버로 활동하였었다. 일렉트릭 사운드를 강화하여 힘있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전개한다.
 
한국인 (from 우주히피)
한국인은 기타를 치는 가수이다. 밴드 우주히피에 소속되어서 작사, 작곡, 노래와 통기타를 맡았었다. 1집 "우주히피" 와 2집 "on your side"를 발매하였고 3집 앨범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인은 올해 11월에 솔로 프로젝트 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히피풍의 음악을 기본으로 하여 펑크와 레게, 포크와 팝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장르를 소화한다. 대표곡으로는 <어찌그리예쁜가요><우리> 등이 있다. 

하찌와 애리 
하찌와 애리는 우쿠렐레 듀오다. 하찌의 본명은 가스미 히로부미. 70년대 록밴드에서 활동했던 일본인 기타리스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국악의 장단을 배웠다. 애리의 본명은 황애리. 남원 출신의 이름난 소리꾼. 이 둘은 홍대 앞 카페에서 만났다. 4인조밴드 ‘소울잠뽕’ 으로 활동하다가 ‘하찌와 애리’ 를 결성하였다. 대표곡으로는 <꽃들이  피웠네>, <별들의 밤>, <차라도 한 잔> 이 있다.  

강태구
강태구는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특별한 전자음 없이 통기타와 목소리, 자연 그대로의 소리만을 들려주려고 한다. 사라지는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내 것이 된 슬픔에 대해 노래하는 뮤지션이다. 대표곡으로는 <잠시동안><강의 위로>등이 있다. 

아를
아를은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이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조용히 불어오는 바람처럼 수많은 감정을 환기시키는 곡을 들려준다. 대표곡으로는 <낙엽이 질 때><공명><그리움이라는 돛을 달고 새벽을 지나> 등이 있다. 

삼군
삼군은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삼군은 댄스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그의 음악은 투박한 멜로디와 독특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라이브클럽 빵, 프리마켓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젬베소년><사수자리><273번 마을버스>등이 있다. 

남재섭
남재섭은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다.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일기를 쓰는 일과 같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들에게 위로가 된다면 충분히 노래 부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노래를 듣고 서로 아는 사람이 되는 과정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뮤지션이다. 대표곡으로는 <어느 늦은 밤><혼자서 보낸하루> 등이 있다. 

시와
시와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다. 그녀의 음악은 상처난 가슴을 위로해 주고 용기를 붇돋아 주는 치유의 힘이 느껴진다. 봄과 닮은 따스한 노래들이 담겨있는 1집과 보다 차분한 2집을 발매하였다. 레인보우 99와 함께 한 프로젝트 '시와무지개' 에서는 의외의 앙상블로 완성도 있는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곡으로 <처음 만든 사랑노래><길상사에서><랄랄라> 등이 있다. 

여름에
여름에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이다. 사람 하나, 기타 하나, 목소리 하나. 간단하면서도 의미있는 음악을 하고자한다. 좋은 글에 어울리는 소리를 찾아 음악을 만드는 게 여름에의 바람이다. 대표곡으로는 <칠레에서 온 편지><첫눈의 마법><수증기 소녀>등이 있다. 

김사월
김사월은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멜로디와 설득력있는 노랫말로 기억되길 바란다. 홍대 부근의 카페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순간과 지금을 기록하고 묘사하는 방식으로 곡을 만들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너는 어땠을까><키스><오전과 오후>등이 있다. 

남경민
남경민은 기타치고 노래하는 싱어송 아리터이다. 클럽빵과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에서 공연 하고 있으며 현재 앨범을 준비중이다.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공연하고자 한다. 대표곡으로는 <좋겠다><접니다><언제쯤이면> 등이 있다. 

스웨덴 세탁소
스웨덴 세탁소는 이제 막 스물둘이 된 여성 듀오다. 스웨덴세탁소(Sweden laundry)는 사람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입을 때 느끼는 소소한 행복감을 공감하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다. 청명한 목소리와 사랑스런 멜로디가 귀에 착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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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예술창작센터
 
문화생산과 소비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시민과 창작자가 주체가 되는 문화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시민 누구나 일상의 삶이 창작이고 창작이 곧 일상의 삶인 세상을 꿈꿉니다. (www.livingnart.or.kr)

기타정보

기획: 김영등, 최현정, 이상미

진행: 김하영

 
2012/10/05 00:19 2012/10/0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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